2004년 02월 20일
[토끼일기] 주여~! 어찌하여 저를 버리시나이까 ㅠ.ㅠ
주여... 어찌 하여 저를 버리십니까?
제가 믿음이 모자랐나요? 아니면 모든것을 내려 놓은 상태에서 생명 마저도 내려 놓아야
당신은 저를 버리지 않았다는것을 보여 주실겁니까?
이젠 더 이상 힘듭니다. 더이상 지쳐 갑니다.
모든것을 새로이 시작할 힘 조차도 없습니다. 당신이 야속습습니다. 어찌하여 제가
드리는 기도 마다 모든것을 거부 하시는겁니까?
저는 당신을 믿고 따르는 한 사람의 신자가 아니었나요?
다른 몇억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당신의 온정을 베푸는 그런 야속한 분이셨나요?
지금 제 마음 속에 당신에 대한 상처만이 남아 있습니다.어찌할까요?
저를 머나먼 낭떠러지로 밀어 넣어 죽음으로 당신께선 몰아 넣을겁니까?
당신은 시작이요 끝이라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지금 제게 시작은 했으니 끝을 보라고
하시는겁니까? 끝은 죽음이며 이 세상의 또 다른 시작을 보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원망스럽습니다. 한없이 원망스럽습니다.
저는 나의 주님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성모님 역시 믿었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저를 이렇게 힘들게 만드십니까? 당신께서 주신 길을 가지 않아서 입니까?
당신께서 주신길을 가기에 너무나 저는 작습니다. 아직 당신께서 준비 한 길을 가기엔
저 자신이 준비 되지 않아 준비 하려 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당신께서 어떤 길을
제게 준비 하셨는지 모르기에 지금 전 방황 하고 길을 헤메고 있어 당신을 찾았습니다.
어둠속에서 빛이 된다고 하신 주님~ 지금 저 방황하고 길 잃고 헤메이는 한마리 새끼양
같습니다. 당신은 착한 목자라고 스스로 표현 하셨습니다.
그런 착한 목자 께서 어째서 길잃은 새끼 양 하나 못 찾으십니까?
제 마음속에서 아픈 마음 당신의 육체적인 고통 에 비하면 보잘것 없다는것 압니다.
하지만 당신의 육체와 마음의 고통 두 가지 고통을 가진 주님을 보면 전 참아야 되고
인내 해야 된다며 다스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스리다 다스리다 전 당신께 제 원망과 한을 한없이 풀어 놓고야 말았습니다.
이 모든것을 다 봉헌 하나이다. 이 모든 마음을 봉헌 하나 이다.
더이상 제게서 내려 놓으라 하지 마십시오 저 이제 내려 놓을것은 이 목숨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 생명 마저도 당신께 드릴까요?
그러죠... 이 생명 마저도 당신께 드리죠 가장 잔인하고 처참하게 당신의 마음을 갈갈히
찢어놓아 드리죠... 저도 많이 참고 인내 했습니다. 하지만 당신께서 제게 해 주신게
뭐가 있습니까? 당신께 기도 하면 마음의 평화 주셨나요? 그렇다고 물질적인 부를
주셨나요? 솔직히 이젠 당신이 원망 스럽습니다.
왜!!! 왜!!!! 왜!!!! 제 기도는 아무것도 들어 주시지 않으십니까?
도대체 왜요!!!!! 제가 미쳐서 날뛰는 꼴을 보고 싶으신건가요? 도대체?
제 마음속의 모든 말들을 다 내 뱉은뒤 모든 이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아야 되나요?
제 마음속의 분노는 도대체 어찌 할까요? 제 마음속 분노는 말이죠...
더이상 지치고 힘듭니다. 이젠 모든것을 어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천길 낭뜨러지의 마지막 까지 최고속도로 떨어진것 같습니다. 이젠 더이상...
저를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아버지... 주님... 저를 길잃은 어린양이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게 해 주십시오...
아멘.
제가 믿음이 모자랐나요? 아니면 모든것을 내려 놓은 상태에서 생명 마저도 내려 놓아야
당신은 저를 버리지 않았다는것을 보여 주실겁니까?
이젠 더 이상 힘듭니다. 더이상 지쳐 갑니다.
모든것을 새로이 시작할 힘 조차도 없습니다. 당신이 야속습습니다. 어찌하여 제가
드리는 기도 마다 모든것을 거부 하시는겁니까?
저는 당신을 믿고 따르는 한 사람의 신자가 아니었나요?
다른 몇억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당신의 온정을 베푸는 그런 야속한 분이셨나요?
지금 제 마음 속에 당신에 대한 상처만이 남아 있습니다.어찌할까요?
저를 머나먼 낭떠러지로 밀어 넣어 죽음으로 당신께선 몰아 넣을겁니까?
당신은 시작이요 끝이라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지금 제게 시작은 했으니 끝을 보라고
하시는겁니까? 끝은 죽음이며 이 세상의 또 다른 시작을 보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원망스럽습니다. 한없이 원망스럽습니다.
저는 나의 주님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성모님 역시 믿었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저를 이렇게 힘들게 만드십니까? 당신께서 주신 길을 가지 않아서 입니까?
당신께서 주신길을 가기에 너무나 저는 작습니다. 아직 당신께서 준비 한 길을 가기엔
저 자신이 준비 되지 않아 준비 하려 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당신께서 어떤 길을
제게 준비 하셨는지 모르기에 지금 전 방황 하고 길을 헤메고 있어 당신을 찾았습니다.
어둠속에서 빛이 된다고 하신 주님~ 지금 저 방황하고 길 잃고 헤메이는 한마리 새끼양
같습니다. 당신은 착한 목자라고 스스로 표현 하셨습니다.
그런 착한 목자 께서 어째서 길잃은 새끼 양 하나 못 찾으십니까?
제 마음속에서 아픈 마음 당신의 육체적인 고통 에 비하면 보잘것 없다는것 압니다.
하지만 당신의 육체와 마음의 고통 두 가지 고통을 가진 주님을 보면 전 참아야 되고
인내 해야 된다며 다스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스리다 다스리다 전 당신께 제 원망과 한을 한없이 풀어 놓고야 말았습니다.
이 모든것을 다 봉헌 하나이다. 이 모든 마음을 봉헌 하나 이다.
더이상 제게서 내려 놓으라 하지 마십시오 저 이제 내려 놓을것은 이 목숨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 생명 마저도 당신께 드릴까요?
그러죠... 이 생명 마저도 당신께 드리죠 가장 잔인하고 처참하게 당신의 마음을 갈갈히
찢어놓아 드리죠... 저도 많이 참고 인내 했습니다. 하지만 당신께서 제게 해 주신게
뭐가 있습니까? 당신께 기도 하면 마음의 평화 주셨나요? 그렇다고 물질적인 부를
주셨나요? 솔직히 이젠 당신이 원망 스럽습니다.
왜!!! 왜!!!! 왜!!!! 제 기도는 아무것도 들어 주시지 않으십니까?
도대체 왜요!!!!! 제가 미쳐서 날뛰는 꼴을 보고 싶으신건가요? 도대체?
제 마음속의 모든 말들을 다 내 뱉은뒤 모든 이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아야 되나요?
제 마음속의 분노는 도대체 어찌 할까요? 제 마음속 분노는 말이죠...
더이상 지치고 힘듭니다. 이젠 모든것을 어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천길 낭뜨러지의 마지막 까지 최고속도로 떨어진것 같습니다. 이젠 더이상...
저를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아버지... 주님... 저를 길잃은 어린양이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게 해 주십시오...
아멘.
# by | 2004/02/20 00:29 | 토 끼 일 기 - 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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